세전금리와 세후이자 차이, 실제 받는 이자는 얼마일까?
예·적금 표시금리는 보통 세전 기준입니다. 일반 과세 이자소득은 통상 15.4% 원천징수되므로 실제 수령액은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예금·적금, 금리, 신용점수, 대출 등 생활 속 금융기초를 쉽게 설명합니다.
예·적금 표시금리는 보통 세전 기준입니다. 일반 과세 이자소득은 통상 15.4% 원천징수되므로 실제 수령액은 세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명목금리는 표시되는 금리이고, 실질금리는 물가상승을 고려한 구매력 기준 금리입니다. 금리 숫자보다 실제 구매력이 얼마나 늘었는지 보는 개념입니다.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 복리는 원금과 이미 붙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복리의 차이는 커집니다.
예금은 목돈을 한 번에 맡기는 데 가깝고, 적금은 매달 일정 금액을 모으는 데 가깝습니다. 같은 금리라도 돈이 맡겨지는 기간이 달라 만기 이자는 같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