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현금흐름이란? 플러스·마이너스는 어떻게 해석할까?
투자현금흐름은 설비·부동산·무형자산·금융자산 등을 사고팔면서 실제로 움직인 현금을 보여줍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보다 현금이 움직인 이유가 중요합니다.
주식과 투자에 필요한 기초 개념과 재무지표를 쉽게 설명합니다.
투자현금흐름은 설비·부동산·무형자산·금융자산 등을 사고팔면서 실제로 움직인 현금을 보여줍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보다 현금이 움직인 이유가 중요합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 기간 동안 기업이 얼마나 팔고 비용을 얼마나 쓰고 최종적으로 얼마의 이익을 남겼는지 보여주는 재무제표입니다.
재무상태표는 특정 시점에 기업이 보유한 자산, 갚아야 할 부채, 주주의 몫인 자본을 보여주는 재무제표입니다. 핵심 관계는 자산 = 부채 + 자본입니다.
PEG는 PER을 이익 성장률과 함께 보는 지표입니다. 같은 PER이라도 성장률이 다르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 PER의 한계를 보완하는 비교 도구로 활용됩니다.
ETF의 NAV는 보유자산의 순가치를 좌수 기준으로 나눈 값이고, 시장가격은 거래소에서 실제 주문으로 결정되는 가격입니다. 두 가격의 차이는 괴리율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TF를 비교할 때 보수는 운용비용, 괴리율은 시장가격과 NAV의 차이, 추적오차는 ETF가 목표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세 지표의 역할을 구분해 함께 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ETF는 여러 자산을 담은 펀드를 거래소에 상장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게 만든 상품입니다. 분산투자 구조와 거래 편의성을 함께 갖지만 상품 구성과 위험은 반드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분할은 한 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거래입니다. 주식 수는 늘고 주당 가격과 액면가는 낮아지지만 다른 조건이 같다면 기업 전체 가치와 주주의 보유가치는 분할만으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무상증자는 기존 주주에게 신주를 배정하지만 회사로 새 돈이 들어오는 거래는 아닙니다. 주식 수가 늘어도 기업 전체 가치가 자동으로 커지는 것은 아니며 주가와 주당지표가 함께 조정됩니다.
유상증자는 회사가 새 주식을 발행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주식 수가 늘면 EPS와 기존 주주의 지분율이 희석될 수 있어 자금 사용처와 향후 이익 증가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합니다.